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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진 바다부채길 / 소금산 출렁다리

손주혜 | Date : 2018.05.04 | Hit : 1,649
정동진 바다부채길 / 소금산 출렁다리지난 4월 29일 정동진 바다부채길 /  소금산 출렁다리제가 간건 아니고 저희 어머니 모임을 대신해서 예약해 드렸습니다 .이번이 아름여행사가 처음이 아니고 여러번 이용을 해왔었고 스케쥴도 너무 좋아서 상품을 보고 바로 전화해서 7명을 예약했습니다.그런데 하루전날 한명이 불참한다고 연락이 와서 하루전50%수수료 물고 취소하려했으나 주말이라서 통화가 안되더라구여. 평일만 문의전화가능하다는거 알았기에 조금 아쉽지만 그래두 가방을 놓고 편히 갈수있을거란생각에 그냥 진행하게 되었습니다.당일날 어머님과 친구분들이 모임장소에 갔을때 아름여행사버스가 아닌 다른 이름의 버스가 왔기에 의아해 했었는데 저희 남은 자리 하나마저 다른분이 앉았습니다. 비켜달라 몇번 얘기도 하고 했지만 자리를 내어주지 않으셨고 그분 일행과 떨어진 저희 자리에 앉은채 버스는출발했고 자리도 있음에도 사용하지 못하고 가야했습니다.가이드분이 정리도 안해주시고 시작부터 언잖게 시작해서 분명 저희가 돈도 지불된 상태여서 자격에 있음에도사용하지 못하고 갔다오신 어머님 말씀듣고 얼마나 화가 나던지요!!! 관광지에 도착하고 이동중에도 아무 설명없이 버스에 대기를 오랫동안 하고 있어서 여행객들 사이에 웅성웅성 얘기만하고 결국 참지 못하고 물으니 일행중 도난사고가 있어 경찰에 연락하고 관광지 cctv를 돌려보고 간다고 그제서야 말씀해주셨답니다.물어보기 이전에 내용을 미리 말해주고 상황을 정리해야 하는게 정상아닌가 싶습니다.어르신분들만 보내드린 여행인지라 갔다와서 얘기를 듣고 제가 화끈거려서 말을 잇지 못했습니다.전문적인 가이드 느낌도 받지 못했고. 올때는 자리한자리 주어 가방을 놓고 오긴했지만 기분좋아야 할 여행이 그렇게 되지 않아 속상하고 화가 나서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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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 안녕하세요 아름여행사 관리자 입니다.
남겨주신 글은 차근차근 잘 읽어 보았으며, 정확한 확인을 위해 당일 가이드 (강영*)님과 통화 후 답변을 드립니다.

당일 고객님 어머님 팀에서 한분이 불참하셨고, (30~37번좌석) 그날 다른팀 에서도 불참이 있었다고 합니다. (17~29번좌석) 그러한 과정에서 2자리가 공석이 되었고 (29,30번), 뒤에 앉은 다른분이 멀미가 심해 혹시 그 빈자리에 앉아도 되는지를 물어봤고 가이드가 의사를 물어보았을때 그렇게 하라고 하셨다고 합니다. (30번좌석 뒷자리 고객님이 허락하셨습니다.)

여행지로 이동 중 회비를 걷는 중 좌석을 양보했는데 환불이 안되는걸 알고 , 다시 공석을 요구하셨고, 이에 이동중이라 첫번째 코스인 부채길 도착 후 다시 자리조정하여 공석을 드리기로 하였고, 실행에 옮겼습니다. (말씀이 나오셨을때 바로 조취하지 못한이유는 차량의 이동중이여서 였습니다. )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했던 부분이니 이점은 너그러운마음으로 양해바랍니다.

또한, 당일 소금산에서 출발 후 휴게소 정차를 위해 내리는 과정에서 다른 팀에서 도난사고가 났다, 신고를 하였고 휴게소로 경찰을 불렀다 라고 뒤늦게 가이드분에게 전달해주셔서 그날 버스에 계신 전체고객님들께 전달이 늦었으며, 인지 후 바로 안내를 드리고 수습 후 출발 하였습니다.

즐거우셨어야 할 여행에 조금이라도 불편을 느끼게 해드려 죄송한 마음입니다.
더욱더 세심한 배려로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관리자 ( arumtr ) | 2018.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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