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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구치 전통료칸 3박 4일 부관페리호 여행 잘 다녀왔습니다.

임향빈 | Date : 2019.07.10 | Hit : 612

[2019/7/3~6 야마구치 특급온천여행]

아름여행사를 통하여 작년 7월에 다녀왔던 대마도에 이어 배를 타고 올 해도 가까운 곳을 찾았습니다.

부관 페리 호를 타고 배에서 단체로 잔다니 도대체 어떤 모습일까 궁금했지요. 그런데 걱정은 기우였습니다.

부산에 저녁에 도착하여 승선후 방 배정을 받고 보니 부부 팀들 세 쌍이 한 방에서 있게 되었는데 (올때는 4쌍)

서로 조심하며 예의를 지키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장마철이라 기후조건도 걱정 되었는데 떠나는 날부터 돌아오는 날까지 날씨도 너무 좋아서 비옷에다 우산까지

챙겨갔던 것이 헛것이 되었지요.  부산에서 합류한 가이드 조신화님의 열정적인 설명과 안내로 가는 곳곳 설명을

잘 들었습니다. 도키와 공원엘 가서 식물원도 구경하고 루리코지, 아키요시 동굴도 시원하게 관광을 했습니다.

전통료칸인 사이쿄호텔은 일본식 문화를 엿볼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기모노 체험도 해보았고 가이세키요리로

석식을 즐겼습니다. 특히 온천의 고장이라는 곳에서 야외온천을 즐길수 있어 기분이 좋았지요. 

다음날 기타큐슈로 넘어가서 고쿠라 성도 외관으로 감상하고 기념사진도 남겼습니다.

특식인 야키니쿠 무제한 뷔페식을 먹어보고 고쿠라 탄가 재래시장에 들러 일본 재래시장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야마구치는 사무라이가 메이지 유신을 일으킨 무대가 된 곳으로 죠후마을이라는 곳을 찾았습니다.

한시간 남짓 코잔지를 산책하는 시간도 좋았지요. 시모노세키 항구라는 곳을 가서 역사적인 의미를 찾아보는 맛도

있었습니다. 무사히 시모노세키 항을 떠나 부산으로 돌아 와서 태종대를 들러 마무리로 관광코스를 마친 것도 좋았답니다. 

아름여행사 버스로 코스를 택한 것이 팁이었던 것 같습니다.

돌아와서 바쁜 일정이 있어 오늘에야 후기를 올리게 되었네요.

서울에서 갈때 2호차를 인솔해주신 멋진 가이드님 김주현님, 모델하셔도 좋을 만큼 차분하고 멋지신 분이었어요.

덕분에 여행 기분좋게 잘마치고 일상으로 돌아왔다는 인사말씀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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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름여행사 박아름 과장입니다~
먼저 사진으로나마 이렇게 다시한번 뵈니 반갑습니다 고객님!!
아름여행사 버스 왕복 야마구치 단독진행은 이번이 두번째였는데 2월에 처음 진행했을때는 제가 인솔을 갔었습니다.
그때 가셨더라면 또 뵐 수도 있었는데 아쉽습니다 ^____^
항상 관심 가져주시고 즐겁게 여행을 함께 해 주시고 또 이렇게 멋진 사진과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모델같은 김주현 가이드님에게도 힘이 되는 말씀이 되실 것 같습니다.
다음에도 좋은 일정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또 함께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박아름 ( arumtr39 ) |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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