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희련 가이드님과 함께한 거제도_외도/내도 1박2일
| Date : 2026.11.04 | Hit : 3910월31일 
여행 가기 딱 좋은 날씨_^^
여행은 멀리 가든 가까이 가든 항상 설레는 마음이 앞선다
종합운동장 역에는 
이른 아침임에도 많은 인파가 모여 있고
각자의 버스를 기다리는 모습들이 행복해 보인다
전날 늦게 까지 일한 덕분인지 
그동안 쌓인 피로 덕분인지
리무진 버스의 안락함에 내 집 보다 편안하게
숙면을 취한 건 지금도 아이러니 ㅜㅜ
거제도에 도착해서 먹은 맛있는 식사들
"황금명태찜"
"특회정식"
"해물탕"
그리고 
같은 조로 1박2일을 넘넘 재미있고 여행의 묘미를 
더해주신 교양넘치시는 여사님 식구들!!
중년의 여행은 맛있는 음식과 새로운 사람과의 만남...
아마도 이 두 가지가 가장 큰 즐거움이 아닐까 싶은 
이번 여행은 2026년 가을 끝자락에 우리 부부에게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자영업이란 힘들고 지루한 일상 이지만 
선물 같은 하루하루를 보내라는 무언의 메세지가 되어
우리 부부의 가슴속에 살포시 내려 앉는다!!!
끝으로
패키지 여행 에서 가이드의 역할은 정말 중요 합니다
여행이 즐겁고 행복했느냐
여행이 지루하고 답답했느냐는
어떤 가이드를 만나느냐에 따라 
확연히 달라 집니다
장희련 가이드님_^^
먼저 많이 많이 칭찬합니다!!
서울에서 거제도까지 이틀 동안을 정말 열심히
고객들 안전과 편안한 여행을 만들어 주려는 노력과
성실함이 아직도 눈앞에 선하게 보입니다
2일차 내도섬 에서 탐방로가 막혀서 못 간다는 정보를 듣고 
직접 험한길을 혼자가서 눈으로 확인해 모든 일행에게 문자를 보내주신것
하나 만으로도 아름여행사 사장님은 이런 직원분 덕분에 복받으신 겁니다
재 방문 재 구매의사 100% 입니다 !!!
그리고 
내집보다 편안하게 잠을 자게 해주신 기사님은 
버스운전만 48년... 아름에서도 12년 근속하신 베테랑 기사님 
이라고 합니다
이 분 또한 칭찬 받을만 합니다 짞~짝~짝
2026년 늦가을 거제도 여행은
이 모든게 잘 어우러져 하나의 작품이 된 것 같습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_^^
항상 건강 하시고 즐거운 일만 가득 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





